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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첫날

서울에서 에어비앤비에 묵는다면

프런트가 없으니 주소, 비밀번호, 쓰레기는 직접 챙겨야 해요. 도착 전에 정리해 두면 집처럼 편해요.

출발 전

호스트에게 이 다섯 가지를 받아 두세요

주소

한국어 주소를 바로 꺼낼 수 있게 해 두세요

한국은 도로명주소를 써요: 도로 이름 + 건물 번호, 그다음 동·호수예요. 택시 기사, 배달 앱, 지도는 한국어 주소를 가장 잘 알아봐요.

쓰레기, 서울식으로

쓰레기는 세 가지로 나눠요

1. 일반 쓰레기: 돈 내고 사는 공식 봉투

음식물·재활용이 아닌 쓰레기는 모두 종량제 봉투에 넣어요. 편의점과 마트에서 팔고, 값은 구마다 달라요.

2. 음식물 쓰레기: 따로

음식물 쓰레기는 음식물 수거함, 음식물 쓰레기 봉투, 또는 큰 아파트 단지라면 T-money 같은 교통카드로 결제하는 기계에 버려요. 어떤 방식인지는 건물과 구마다 달라요.

3. 재활용: 깨끗하게 나눠서

종이, 캔·고철, 플라스틱, 유리, 비닐, 스티로폼을 나눠요. 깨끗한 비닐은 투명 봉투에 담아요.

언제

이웃

밤에는 조용히

한국의 층간소음 기준은 22:00–06:00을 야간으로 보고, 낮보다 기준이 더 엄격해요. 서울시 생활 안내서도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는 세탁기나 청소기를 돌리지 말라고 해요.

한국 아파트는 발소리가 잘 울려요. 집 안에서 슬리퍼를 신으면 좋아요(현지인 팁).

일찍 도착, 늦은 비행기

짐 맡기는 곳

현지인 팁

첫날, 가까운 이웃 두 곳을 찾아 두세요

네이버 지도에서 편의점과 빨래방(셀프 세탁소)을 검색해 보세요. 편의점은 종량제 봉투도 팔고 교통카드도 충전해 주고, 늦게까지 여는 곳이 많아요. 빨래방이 있으면 마지막 깨끗한 옷을 지킬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내 숙소, 합법인가요?

한국에는 도시 주택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빌려주는 민박 등록 제도(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가 있어요. 에어비앤비는 한국 호스트에게 영업 신고 정보를 받고 있고, 오피스텔·고시원 숙소는 내렸어요. 숙소가 이상하다 싶으면 에어비앤비에 연락하거나 여행 도움이 필요할 때 1330에 전화하세요.

도움, 24시간

1330 관광통역안내전화

한국에서는 1330(해외에서는 +82-2-1330)으로 전화하세요. 영어·일본어·중국어로 1년 내내 24시간 받아요.

잘 모르겠으면? 이걸 보여 주세요

카드를 누르면 한국어로 읽어 줘요. ⤢를 누르면 크게 보여 줘요.

택시 주소 카드 등: 보여주기 카드: 택시 · 호텔

출처

공식 페이지, 2026-10-23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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