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출발 전
한국 도착, 순서대로
입국신고서 답을 바로 복사할 수 있게. 그리고 인천공항 도착 순서를 실제로 보게 될 한국어 안내판과 함께.
1. 입국신고서(e-Arrival)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작성해요. 무료이고 승인 절차도 없어요. 저희는 답을 같은 순서로 준비해 드릴 뿐이라 몇 분이면 끝나요.
써야 하는 사람
자세히
- 국적이 지금 K-ETA 면제 대상이라 K-ETA가 없다(미국·일본·대만·홍콩 등, 2026년 12월 31일까지).
- K-ETA 대상 국가의 만 17세 이하 또는 65세 이상이라 K-ETA가 필요 없었다.
- 비자로 입국한다(K-ETA가 있어도).
안 써도 되는 사람
자세히
- K-ETA를 받았고 비자는 없다.
- 한국 국민이거나 외국인등록증 등을 가지고 있다.
- 단체 전자비자 관광객이거나, 입국심사 없이 환승한다.
언제 작성하나요
- 도착 3일 전부터(한국 시간). 1월 31일 도착이면 1월 29·30·31일에 작성할 수 있어요. 사이트 달력은 오늘부터 2일 뒤까지만 골라져요.
- 72시간 동안 유효해요. 비행기가 늦어져 그 시간을 넘기면 다시 작성하세요.
- 깜빡했나요? 도착한 뒤에도 입국심사 전이면 작성할 수 있어요.
- 공식 앱은 없어요. 웹사이트를 쓰세요. 입력은 영어나 한국어만 돼요.
- 휴대폰 한 대로 최대 9명까지. 14세 미만 아이는 혼자 못 하니 보호자가 대신 작성해요.
한 번 입력하고, 복사만 하세요
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같이 쓰는 기기 말고 내 휴대폰을 쓰세요.
베껴 쓰기 시트
공식 사이트와 같은 순서예요. '복사'를 누르고 공식 사이트에 붙여 넣으세요. 항목 이름은 사이트의 영어 표기와 한국어예요.
여권 단계에서 사이트가 여권 사진을 읽어 앞부분을 자동으로 채워 줘요.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사이트에 추가 질문이 나오면(일부 국적만) 직접 정직하게 답하세요.
이 버튼은 정부 사이트를 새 탭으로 열기만 해요. 저희는 아무것도 입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내 시트에서 복사해 직접 제출하세요.
공식 사이트에서
자세히
- 약관에 동의하고, 이메일을 두 번 입력한 뒤 받은 인증번호를 넣어요.
- 여권: 사진을 찍거나, 베껴 쓰기 시트를 보고 입력해요.
- 여행 정보: “Check airline”에서 항공사를 고르고 편명을 입력해요. 숙소는 KOR를 누르고 베껴 쓰기 시트의 주소를 검색해요.
- 모두 확인하고 제출한 뒤 마지막 화면을 PDF로 저장하세요. 발급번호는 이메일로 와요. 출력은 필요 없어요.
여권과 정확히 같아야 해요. 거짓으로 쓰면 처벌받거나 입국이 거부될 수 있어요.
2. 세관과 검역
신고할 게 없으면? 서류 없음.
자세히
2023년 5월 1일부터 세관 신고서는 신고할 물건이 있는 사람만 써요. 없으면 '신고없음(Nothing to Declare)' 통로로 나가면 돼요. 그래도 짐 검사를 받을 수는 있어요.
이런 게 있으면 신고해야 해요
자세히
- 해외에서 산 물건이 합계 800달러 초과.
- 술 2병 초과, 2리터 초과, 또는 400달러 초과.
- 담배 200개비(10갑) 초과, 또는 향수 100ml 초과.
- 고기, 육포, 소시지, 치즈,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 식물, 동물.
- 현금·수표 등을 합쳐 1만 달러 초과.
- 남의 부탁으로 가져온 물건, 견본품, 판매용 물건.
- 무기, 마약, 위조 명품, 멸종위기종.
만 19세 미만은 술·담배 면세가 없어요. 자진 신고하면 관세가 30% 줄어요(20만 원 한도). 신고 안 하고 걸리면 40% 가산세가 붙어요.
신고하는 법
관세청 「여행자 세관신고」 앱이나 웹사이트로 신고해 QR코드를 받고, '신고있음(Goods to Declare)' 통로로 가요. 종이 신고서도 돼요.
한국이 처음인가요? 항공사가 승객 정보를 보내기 전에는 앱에서 여권이 확인되지 않을 수 있어요. 작성해서 저장해 두고, 도착한 뒤 제출하세요.
검역
자세히
모두 열 감지 카메라 앞을 지나가요. 대부분은 그걸로 끝이에요.
Q-CODE는 한국의 '중점검역관리지역'에 머물렀거나 거쳐 온 사람만 해당돼요. 목록은 분기마다 바뀌어요. 2026년 10월부터는 미국 일부(뉴멕시코·미시간·워싱턴주)와 중국 본토 일부 성 등이 포함돼요. 출발 전에 공식 목록을 확인하세요.
해당되면 Q-CODE를 온라인으로(도착 7일 전부터) 작성하거나, 공항에서 종이 건강상태질문서를 내세요.
3. 인천공항에서, 순서대로
인천공항은 착륙부터 입국장까지 1~2시간을 잡으라고 안내해요. 안내판은 한국어와 영어예요. 🔊를 누르면 읽어 줘요.
공식 용어예요. 실제 안내판 글자는 조금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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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리기
입국Arrivals
자세히
'입국(Arrivals)' 표지판을 따라가세요. 모두 같은 길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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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터미널 탑승동 도착일 때만: 셔틀트레인
셔틀트레인Shuttle Train
자세히
제1터미널 일부 항공편은 따로 떨어진 탑승동에 도착해요. 셔틀트레인(24시간)을 타고 여객터미널로 가요. 여객터미널 탑승구에 내렸다면 건너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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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
검역Quarantine
자세히
열 감지 카메라 앞을 지나가요. Q-CODE는 해당되는 사람만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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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입국심사Immigration
외국인Foreigners
자동출입국심사Smart Entry Service
자세히
외국인 줄(빨간 선)에 서요. 내국인은 파란 선이에요. 여권을 보여 주고, 만 17세 이상이면 지문과 얼굴 사진을 찍어요.
우대 심사대: 7세 미만 어린이, 70세 이상, 임산부, 도움이 필요한 사람.
자동출입국심사대: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영국, 호주, 캐나다, EU 국가 등 42개 국가·지역 여행객은 입국할 때도 쓸 수 있어요. 미국은 목록에 없어요. 공식 안내끼리 세부 내용이 조금씩 달라서, 안내판을 따르고 헷갈리면 유인 심사대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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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 찾기
수하물 수취대Baggage Claim
대형 수하물Oversized Baggage
자세히
입국심사가 끝나면 전광판에서 내 편명의 수하물 수취대 번호를 확인하고 1층으로 내려가요.
유모차, 골프백, 큰 상자는 대형 수하물 수취대로 나와요.
짐이 안 나왔거나 망가졌나요? 이 구역을 나가기 전에 항공사 카운터에 말하세요. 수하물표는 꼭 챙기세요.
수하물 수취대 찾기도착하는 날 편명을 입력하세요. 인천공항 실시간 운항 정보를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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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세관 신고없음Nothing to Declare
세관 신고있음Goods to Declare
자세히
신고할 게 없으면 그냥 지나가요. 신고할 게 있으면 QR코드나 종이 신고서를 준비하세요. 신고해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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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1층)
입국장Arrival Hall
출구Exit
자세히
다 왔어요. 문과 출구에 번호가 있어요. 마중 나온 사람이 있나요? 전광판에 내 편명이 나오는 출구가 표시돼요.
환전Currency Exchange
제1터미널 입국장에는 24시간 환전소가 있고, 출구 4·6·9·11번 근처에 24시간 ATM이 있어요. 현금, 카드, 환전
로밍센터Roaming Center
한국 통신사 카운터예요. 제1터미널은 24시간 운영하는 곳이 F 입국장 근처에 있어요. 더 편한 방법은 출발 전에 eSIM을 설정하는 거예요. 도착 전 준비
공항철도Airport Railroad (AREX)
지하 1층 교통센터에 있어요. 숙소까지 어떤 열차를 탈지: 인천·김포 도착
버스Bus
제1터미널: 서울행 버스는 출구 3~7번 밖에서 타요. 출구 4·9번 옆 매표소에서 먼저 표를 사세요.
택시 승차장Taxi stand
공식 승차장만 이용하고, 건물 안에서 호객하는 사람은 무시하세요. 인터내셔널택시(외국인용, 서울까지 정액): 제1터미널 4C, 제2터미널 3C. 서울행 일반택시: 제1터미널 5C·6C·6D, 제2터미널 7C. 바가지 없이 택시 타기
헤맬 땐, 이걸 보여 주세요
카드를 누르면 한국어로 읽어 줘요. ⤢를 누르면 크게 보여 줘요.
출처
공식 페이지, 2026-10-23 확인.
- 전자입국신고서: 신고 대상자
- 전자입국신고서: 언제·어떻게
- 전자입국신고서: 공지(이메일 인증, 메일 지연)
- 법무부: 전자입국신고서
- 인천공항: 입국 절차
- 인천공항: 검역
- 인천공항: 세관과 면세범위
- 인천공항: 자동출입국심사(SES)
- 법무부: 42개 국가·지역 자동출입국심사
- 인천공항: 수하물 찾기
- 인천공항: 입국장과 출구
- 인천공항: 환전·ATM·로밍
- 인천공항: 버스
- 인천공항: 택시 승차장
- 정책브리핑: 신고할 물건 없으면 세관 신고서 안 냄
- 질병관리청: 2026년 10월부터 검역관리지역